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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해외에선 '유기농' 인증받았는데…국내에선 난감
작성자 CHOBS(찹스) 관리자 (ip:)
  • 작성일 2018-11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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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12
  • 평점 0점
 






[뉴스투데이]

◀ 앵커 ▶


유기농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
국내에는 유기농 제품 인증 제도 조차 마련되지 않고 있습니다.

뒤늦게 내년 초부터 인증제도를 도입할 거라고는 하는데 준비 상황은 지지부진합니다.

황의준 기자입니다.



◀ 리포트 ▶

국산 유기농 쑥을 담은 하얀 자루를 정제수가 담긴 커다란 솥에 집어넣습니다.

진공상태에서 저온으로 가열하자 투명한 색상의 쑥 성분 추출액이 뽑아져 나옵니다.

마스크팩이나 보습크림에 쓰이는 천연 원료를 만드는 과정입니다.



이렇게 유기농 원료 그대로 제조됐음을 인정받아 수출하려면
공신력있는 기관의 인증이 필수,


그러나 국내에는 인증제도가 없어 이 회사는
유럽과 미국의 공인기관에서 천연-유기농 인증마크를 받았고
중동지역 수출을 위해 할랄 인증도 따로 받았습니다.


그때마다 독일과 아랍에미레이트의 심사위원을 직접 데려와야 했고
체류경비까지 다 내야 했습니다.



[최성철/유기농화장품업체 대표]

"인증비용이 별도로 들어가서 초기에 받았을 때
약 2천5백만원 정도가 소요됐습니다"

내년 3월부터 국내에도 천연유기농 인증제도가 도입되지만
어떤 기관이 맡아서 할지, 유럽이나 미국농무성 등
어떤 기준에 맞춰 인증할 지는 아직도 결정되지 않았습니다.


[최성철/유기농화장품업체 대표]

"1년 전에는 미리 준비를 해야하는 상황인데
준비 자체가 타이트하게 가야 한단 불편함이…"



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증 기관 선정부터 빨리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이지만
소비자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인증마크 마련 등
해결해야 할 과제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.



MBC뉴스 황의준입니다.

황의준 기자



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214&aid=0000895863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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